대표사업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은 그 동안 넥슨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시도하며 계속 진화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표사업인 넥슨작은책방,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YPC),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브릭 기부사업, 넥슨컴퓨터박물관 등을 중심으로 앞으로 전개해 나갈 사회공헌 활동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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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작은책방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주고자 2004년 시작돼, 13년째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국내·외 지역에 총 118개 점을 운영 중입니다.넥슨은 현재까지 서울, 경남, 전북, 충남 등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기관 등에 112 점의 작은책방을 개관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전 세계 아이들의 꿈이 이뤄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아 'Wish Planet (위시 플래닛)' 이라는 명칭으로 해외 작은책방을 개관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부룬디 지역의 1호점을 시작으로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몽골 등의 국가에 총 7개점을 개관하여 운영 중입니다. 넥슨은 지금까지 약 10만 권의 책을 작은책방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약 1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작은책방을 이용해왔습니다.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넥슨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 코딩 대회인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개최된 2016년 NYPC에는 약 2,500명이 참가했으며 이후 2017년에는 총 4,500명, 2018년에는 총 5,400명이 각각 온라인예선에 참가하는 등 매년 참가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대표적인 청소년 코딩 대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
넥슨은 장애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20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2016년 4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개관했으며, 넥슨은 병원 개원 이후에도 환아들의 재활치료 지원 및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2018년까지 총 12억 5,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2019년 2월에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00억 원의 기금 기부를 약정하면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릭 기부사업
넥슨은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놀이 문화를 전파하고자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몽골 등지에서 ‘브릭(Brick)’ 기부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2018년 2월, 보다 전문적인 글로벌 브릭 기부 활동 전개를 위해 별도의 재단 ‘소호임팩트(Soho Impact, 대표 Priya Bery)’를 미국에 설립했으며, 넥슨재단은 소호임팩트 재단과 함께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총 600만 브릭을 후원하는 등 브릭 기부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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