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핸즈

Social Contribution Hands for Culture

문화 핸즈는 IT, 예술, 생태, 놀이 등 다양한 문화 조화로운 감성을 촉진하는 활동입니다. 블로그 보기

넥슨 작은 책방

전 세계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아동 대상 도서지원 사업인 ‘넥슨 작은 책방’은 2004년 처음 시작돼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된 넥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2010년까지 총 30개의 책방을 설치, 2011년까지 전국의 초등학교, 아동센터 및 공부방, 기관 등에 50호의 책방을 열었으며
				4만 여권의 각종 도서와 문구류 등을 2천 명의 아이들을 위해 기증해 왔습니다. 특히, 50호점은 첫 해외지역에 개설된 책방으로 아프리카 부룬디의 수도 부줌부라 내에 있는 마떼르스쿨에 해외 어린이들을 위해 열었습니다. 해외 지역의 ‘넥슨 작은 책방’은 ‘전 세계 아이들의 꿈이 이뤄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아 ‘Wish Planet’(위시 플래닛)’이라는 명칭도 붙였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전 세계 아이들이 지식과 배움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놀자(The NOLLJA)

넥슨은 디지털 감성 놀이터 ‘더놀자(The NOLLJA)’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BCC)에 설립했습니다. 더놀자는 디지털을 스포츠, 예술, 그리고 놀이로 재해석한 신개념 문화공간으로, ‘더 자유롭게, 더 신나게, 더 가깝게, 더 만지고, 더 느끼고, 더 생각하고’라는 슬로건 아래 280평(더놀자 아츠랩 포함)의 공간에 구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신체적 감각을 일깨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함께 더놀자의 경험을 예술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공간 '더놀자 아츠랩(The NoLLJA Arts Lab)’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놀자 아츠랩은 창의적인 사고를 확산시켜주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새롭게 기획한 '네티켓' 교육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건강한 네티켓 수업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은 어린이/청소년들의 건강한 인터넷 활용을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넥슨은 청소년 전문가와 함께 매년 전국에 소재 한 초/중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건강한 인터넷 활용법과 정보윤리, 올바른 사이버 문화 형성 방법을 포함한 ‘인터넷 예절(네티켓)’을 알려줍니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터넷 상의 예의범절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이버 언어의 사용법, 사이버 범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법,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 바른 게임 이용법 등을 배우게 됩니다. 네티켓 수업은 2012년까지 약 150여 곳의 초중등학교 및 지역센터를 방문해 총 23,000여명의 학생들에게 네티켓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 전국 20개교 6,000명에게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을 진행한 데 이어 2012년에는 그 대상을 30개교 8,000명으로 대폭 확대하고, 명칭도 ‘건강한 네티켓 수업(이하 네티켓 수업)’으로 바꿨으며, 놀이와 교육이 접목된 다양하고 활동적인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동용 무료 교육 어플 ‘기분 좋은 네티켓’

넥슨이 개발한 아동용 무료 교육 어플리케이션인 ‘기분 좋은 네티켓’은 초중등학생들이 인터넷 예절과 지식을 익혀 건강한 인터넷 윤리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에서 개발됐습니다.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되어 집에서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재미있게 ‘네티켓’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분 좋은 네티켓’은 5세부터 15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일상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게임을 즐길 때 지켜야 할 예의범절, 사이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컴퓨터를 즐기는 법 등을 알려줍니다. 어플리케이션에는 넥슨의 인기게임인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가 등장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이 같은 내용들은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뿐만 아니라, 퀴즈, 동영상, 카툰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져 이용자들은 게임을 하는 것처럼 즐겁고 손쉽게 네티켓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청소년 문화 지원 프로그램

넥슨은 어린이 문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꾸러기 체험 캠프’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레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스키캠프’, 제주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꾸러기 서울 문화체험 행사’, 소외계층의 어린이들과 연말의 추억을 만드는 ‘성탄절 꾸러기 데이’ 등의 프로그램이 실시 된 바 있습니다. 그 외에도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게임문화재단과 더불어 ‘F.L.Y. 캠프’(Fun & Leadership for Youth Camp)를 개최해, 다양한 놀이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고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1년 초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박 2일의 스키캠프를 열어 건전한 레저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2월에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새학기 학용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4월에는 제주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서울로 초청해 1박 2일의 서울 문화 체험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12년 1월에는 다문화∙저소득층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F.L.Y 스키캠프’를 사흘간 진행했습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스키강습뿐 아니라 몸을 이용해 리듬을 표현하는 워크숍, 게임 제작 과정을 체험하는 등 색다른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경험했습니다.

‘BORDERLESS’ 기획전

넥슨은 2012년 1월 게임 아티스트들의 기획전인 ‘BORDERLESS; inspired by NEXON’을 개최했습니다. 기획전은 온라인 게임과 예술의 교감이라는 참신한 시도를 담고 있으며, 인기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시리즈를 모티브로 ‘보더리스(BORDERLESS)’ 라는 테마 하에 ‘게임과 예술’, ‘가상과 현실’,‘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를 넘나드 는 다양한 실험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넥슨은 실험 프로젝트인 ‘NX Art Lab’을 신설 해 게임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게임과 예술의 접목을 실천하는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 문화공헌까페 닐모리동동

넥슨은 2011년 5월 제주도에 문화공헌까페 ‘닐모리동동’을 개관했습니다. 닐모리동동은 수익금 기부를 통한 제주지역 문화 후원형 사회공헌을 펼치며, 제주 지역 내 소통과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식재료 대부분을 로컬 푸드로 구성해 제주도 음식 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바다숲 작은 음악회’, ‘송 오브 러시아’, ‘박원순의 희망열차’, ‘드림하이(하버드-MIT 졸업생과 제주대학교 학생들과의 멘토 프로그램)’ 등 제주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넥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초등학교/중학교 내 아이들의 창의 학습을 위한 공간을 설립합니다.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사고와 창의력 증진을 돕는 공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사고하고, 건강한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문화로 행복한 학교 1호는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 후원

넥슨은 2012년 프로야구 시즌 롯데자이언츠와의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온라인 게임과 오프라인 스포츠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게임문화와 놀이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홈 개막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 넥슨 전용석인 ‘넥슨 존’(NEXON Zone)을 운영하고 있으며, 넥슨의 대표 캐릭터와 롯데 마스코트가 함께 등장하는 3D 전광판 영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경기장 내 LED 광고판(A보드)에 넥슨 로고 노출, ‘넥슨 스페셜 데이(Special Day)’ 운영, 롯데자이언츠 연계 프로모션 등 온라인 게임과 오프라인 인기 스포츠 구단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게임 IP를 활용한 어린이 놀이 공간

체험형 놀이공간 ‘카트라이더 레이싱존’ ‘카트라이더 레이싱존’은 넥슨이 D&G 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2012년 4월 21일 동탄신도시에 위치한 키즈카페 ‘차피의 패밀리 파크(Chappy’s Family Park)’내에 오픈한 체험형 놀이공간입니다. 넥슨의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를 소재로 제작한 체험형 놀이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실제 소형 카트를 타고 트랙 위를 주행하며 레이싱의 재미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엘소드 테마파크
				온라인게임 ‘엘소드’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인 자연체험 공간에 옮겨 구현한 ‘엘소드 어드벤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뛰어 놀며 심신을 단련하고 모험심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크게 5개로 나뉘어진 시설물에는 ‘엘소드’ 게임 캐릭터가 재미있는 테마로 등장하고, 퀘스트(임무)를 수행하는 RPG(Role Playing Game) 요소를 더해 게임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동기부여와 성취감, 스릴과 재미 요소를 전달합니다. ‘엘소드 어드벤처’를 찾은 어린이들은 숲 속에 꾸며진 놀이공간에서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